뮤직타임 [기사] 간미연·황바울 부부, ‘시편 22편’으로 신앙 고백(한국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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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3-31 09:51본문
[기사] 간미연·황바울 부부, ‘시편 22편’으로 신앙 고백(한국기독공보)
'시편 150 프로젝트’ 참여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과 뮤지컬 배우 황바울 부부가 '시편 150 프로젝트' 싱글 '시편 22편'에 참여했다.
'시편150프로젝트'는 시편 1편부터 150편까지를 현대 찬양으로 재해석해 공유하는 기획으로, 매월 1편씩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해 노래로 신앙을 고백하는 프로젝트다. 지금까지 이승철, 범키, 류세라, 김조한, 에일리 등 다양한 음악인들이 참여해 왔다.
이번 '시편 22편'에 대해 간미연 황바울 부부는 "편안한 삶 속에서 고난이 닥쳤을 때도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는가에 대한 스스로의 고백이자 맹세"라며 "삶이 암울하고 '주님 어디 계십니까'라고 묻고 싶을 때에도 하나님을 높이는 고백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싱글 '시편 22편'은 공식 유튜브 채널 '들어볼까'에서 뮤직비디오로 공개됐다.
기사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1103211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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